매일신문

천주교 안동교구 홈피 새단장

천주교 안동교구가 최근 홈페이지(http://www.acatholic.or.kr)를 새롭게 단장했다. 교구는 이번 개편을 위해 6개월여의 작업을 거쳤으며 밝고 단아한 분위기를 지향하면서 시대의 흐름을 따르고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교구 안내 부분이다. 교구 내 모든 본당과 성지, 피정의 집 등을 스카이뷰(위성사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위치나 주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해당 단체의 전경과 전화번호, 미사시간 등의 상세 정보까지 제공한다.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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