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순절 묵상집 출간,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이사장 김병상 신부)은 최근 사순절을 맞아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하리라'라는 제목의 묵상집(사진)을 내놓았다.

이번에 출간된 사순절 묵상집은 '2012년 임진년의 역사적 교훈과 신앙의 실천'이라는 제목의 함세웅 신부(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원장)의 글뿐 아니라, '자 일어나 가자'라는 제목으로 고병수 신부(제주교구)가 강정 해군기지와 한반도 평화 문제를 다루고, 김인국 신부(청주교구)는 '애국과 매국'이란 주제로, 박동호 신부(서울대교구)가 한'미 FTA를 중심으로 신자유주의 문제와 사회교리를 다루었으며 양승규 교수(서울대)가 그리스도인의 입장에서 총선과 대선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다. 142쪽, 5천원. 빛두레 펴냄.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