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구백 구미소방서장

이구백(56) 신임 구미소방서장은 "구미지역은 대형화재 취약대상과 다중이용시설이 집중돼 있다"며 "재난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철저한 조사와 다양한 교육'훈련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 "화재피해 줄이기와 선진형 현장 안전관리 기반 구축을 통해 '안전 구미'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주가 고향인 이 서장은 1980년 소방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경북소방본부에서 소방행정담당, 기획감찰담당, 방호담당, 방호구조과장을 거쳤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