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백(56) 신임 구미소방서장은 "구미지역은 대형화재 취약대상과 다중이용시설이 집중돼 있다"며 "재난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철저한 조사와 다양한 교육'훈련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 "화재피해 줄이기와 선진형 현장 안전관리 기반 구축을 통해 '안전 구미'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주가 고향인 이 서장은 1980년 소방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경북소방본부에서 소방행정담당, 기획감찰담당, 방호담당, 방호구조과장을 거쳤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