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권협력단 20일 문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 대구경북권협력단이 20일 대구 중구 동인동 KT대구본부 건물 6층에 문을 연다. 이날 개소식에는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 한국관광학회 오익근 회장, 대구시와 경북도 관계자 등 150명이 참석한다.

대구경북권협력단은 대구시 및 경북도와의 업무공조로 지자체 홍보'마케팅, 교육, 컨설팅 등을 통해 지역 관광 수용환경 개선, 지방 관광상품 기획 등 지방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게 된다.

관광공사는 대구경북권협력단 개소로 충청, 호남, 동남, 강원권협력단 등 권역별로 5개 협력단을 두게 돼 지역 밀착 관광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경북권협력단 관계자는 "대구경북의 다양한 문화관광 소재를 관광공사의 해외 네트워크와 마케팅에 접목, 대구경북권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문의 053)423-1330, www//miliwl2@knto.or.kr

황희진기자 hh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