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제6차 세계 물포럼 폐막…대구경북 차기 개최지 대회기 인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6일간 일정으로 개최된 제6차 세계 물 포럼이 폐막식과 인수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17일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6일간 일정으로 개최된 제 6차 세계 물포럼이 폐막식과 인수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170여 개국 2만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 세계의 다양한 물 관련 이슈들에 대한 토론과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각 국의 행동 방안들이 도출됐습니다. 장관회의에서는 모든 인간의 복지와 건강을 보장하는 물과 위생에 대한 기본권 관련 의무 이행에 박차를 가하자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015년 대구경북에서 개최되는 제 7차 세계 물포럼 대표로서 차기 대회 깃발을 공식 인수받았습니다. 김 도지사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대구시·경북도·대경물포럼을 비롯한 지역 NGO 등과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2015년 대구·경북 세계물포럼은 2천억원의 경제적 이익과 1천900여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고 한국 물 관련 기업들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 홍보를 통해 현재 급성장하는 세계 물 관련 시장에 적극 진출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