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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다크서클 굴욕 "턱까지 내려왔어"

(사진.SBS방송캡쳐)
(사진.SBS방송캡쳐)

송지효 다크서클 굴욕 "턱까지 내려왔어"

송지효 다크서클 굴욕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왔다"

배우 송지효가 다크서클 굴욕을 당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8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하지원, 다이나믹듀오의 개코가 출연해 '런닝맨 선수권 대회'를 펼쳐 흥미진진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가 속해 있던 파랑팀은 막강한 멤버를 구성했음에도 배드민턴 경기에서 패하게 돼 꼴찌 수모를 겪었다.

이어 볼링과 배드민턴 등 연이은 경기와 승패에 대한 부담감으로 체력소모가 심해지자 에이스 송지효의 얼굴에 검은 그림자가 몰려온 것이다.

급기야 송지효는 촬영 장소를 이동하던 중 휴대폰 케이스에 달린 거울로 자신의 다크서클을 확인하고는 깜짝 놀랬다.

이를 본 하하 역시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왔다"고 말해 송지효를 더욱 당황케 했다.

송지효 다크서클 굴욕을 본 네티즌들은 "송지효가 요즘 힘든가 보다.", "서서히 나이를 먹어가는 건가요?", "정말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왔어요.", "송지효 다크서클 굴욕적이지만 예뻐", "다크서클로 온 몸을 다 덮어도 여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하지원과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개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운동실력과 입담을 뽐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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