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지효 다크서클 굴욕 "턱까지 내려왔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방송캡쳐)
(사진.SBS방송캡쳐)

송지효 다크서클 굴욕 "턱까지 내려왔어"

송지효 다크서클 굴욕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왔다"

배우 송지효가 다크서클 굴욕을 당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8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하지원, 다이나믹듀오의 개코가 출연해 '런닝맨 선수권 대회'를 펼쳐 흥미진진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송지효가 속해 있던 파랑팀은 막강한 멤버를 구성했음에도 배드민턴 경기에서 패하게 돼 꼴찌 수모를 겪었다.

이어 볼링과 배드민턴 등 연이은 경기와 승패에 대한 부담감으로 체력소모가 심해지자 에이스 송지효의 얼굴에 검은 그림자가 몰려온 것이다.

급기야 송지효는 촬영 장소를 이동하던 중 휴대폰 케이스에 달린 거울로 자신의 다크서클을 확인하고는 깜짝 놀랬다.

이를 본 하하 역시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왔다"고 말해 송지효를 더욱 당황케 했다.

송지효 다크서클 굴욕을 본 네티즌들은 "송지효가 요즘 힘든가 보다.", "서서히 나이를 먹어가는 건가요?", "정말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왔어요.", "송지효 다크서클 굴욕적이지만 예뻐", "다크서클로 온 몸을 다 덮어도 여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하지원과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개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운동실력과 입담을 뽐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