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출신 김진유 걸그룹 '판도라' 데뷔
프로게이머 출신 김진유가 걸그룹 데뷔를 앞두고 화제다.
오는 7월 김진유는 4명의 멤버들과 함께 걸그룹 '판도라'라는 이름으로 가수로 데뷔할 예정이다.
특히 김진유는 걸그룹에 합류하기 위해 1년 넘게 명연습에 돌입해 왔다.
프로게이머 출신으로는 김진유가 최초 연예인 데뷔다.
이에 대중들은 그녀가 어떤 색다른 모습으로 데뷔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판도라는 리더 김진유를 비롯해 캐린, 보원, 탐리, 미리 등 5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지난 6일 첫 싱글 앨범을 발매해 '배드보이', '슈파슈파' 등의 댄스곡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김진유는 지난 2009년 공개드래프트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스페셜포스팀에 뽑히며 최고의 프로게이머로 활약해왔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