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개리 굴욕..."개리랑 똑같이 생겼네~"
리쌍 개리가 굴욕을 당해 화제다.
개리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음식점에서 생긴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아침에 동네 해장국집에서 밥먹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학생'은 개리랑 똑같이 생겼네'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계란후라이를 주셨다. 학생…"이란 글을 올렸다.
개리는 자신을 닮았다는 말과 '학생'이란 칭찬을 동시에 들은 것에 대해 미묘한 심정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학생'이라고 부른 것이 긍정적이다", "지나친 동안(?)의 부작용", "롤롤이 너무 많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리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