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막말녀...누리꾼들 "신상 털기"
택시 막말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투브 등으로 '택시 막말녀'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영상에서 한 젊은 여성은 택시 기사에게 "나를 보지 말고 똑바로 운전해요. 내 성격이 X같으니 보지 말고 가요. 알았죠?", "알았냐는 물음에 답하라. 병X이냐" 등 10분 가까이 반말과 욕설을 한다.
이 '택시 막말녀'는 아버지뻘인 택시 기사에게 폭언과 욕설을 퍼부어 논란이 되고 있다.
'택시 막말녀'는 상식 이하 행동에 보는 네티즌들은 분노하고 있다.
이네 네티즌들은 택시막말녀의 신상 털기에 나서 또한 논란이 되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