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YG 2NE1-씨엘과 빅뱅-승리 선물 차별 "잣과 상품권의 차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SBS방송캡쳐)
(사진.SBS방송캡쳐)

YG 씨엘과 승리 선물 차별 "잣과 상품권의 차이"

YG 선물차별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YG 패밀리 특집'에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빅뱅, 타블로, 션, 싸이, 거미, 2NE1 등이 출연했다.

이날 2NE1 씨엘은 "명절 때면 양현석이 소속사 가수들에게 선물을 보내준다"면서 "보통은 곶감이 왔는데 이번에는 잣이 왔다"고 밝혔다.

그러자 지드래곤은 "혹시 잘못 간 게 아닌가 싶다"고 의혹을 제기했고, 타블로 역시 "내가 명절 때 받은 선물은 잣이 아니었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이들은 2NE1의 눈치를 보며 본인이 받았던 선물의 내용을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어 질문이 승리에게까지 이어지자 승리는 "이걸 말해도 되나?"라며 잠시 망설이더니 "상품권을 받았다"고 실토했다.

승리의 깜짝 고백에 스튜디오에 묘한 기류가 흘렀고 이를 지켜보던 대성은 "그게 잣 상품권이다"라고 재치 있게 넘겨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물 차별 진짜일까?" 잣과 상품권이라니.." "잣 선물도 좋은 것 같은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