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희 생존 신고 "잘 살고 있다" 완벽 적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황광희 트위터)
(사진. 황광희 트위터)

광희 생존 신고 "잘 살고 있다" 완벽 적응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의 생존신고가 화제다.

SBS '정글의 법칙2' 촬영차 남태평양 바누아투에 체류 중인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최근 소속사에 "살아있다", "생존 신고하려고 전화했다"며 안부 전화를 한 것.

광희는 이번 촬영 차 바누아투로 출국하면서 매니저와 동행하지 않고 홀로 떠나 팬들의 걱정이 점점 늘어나던 차에 생존 신고 연락을 해온 것이다.

이에 소속사는 "'정글의 법칙1' 당시 처음 겪는 거친 환경에 적응하지 못했지만 이번 시즌2에서는 경험자답게 잘 적응하고 있다"고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정글의 법칙2' 팀은 바누아투 탐험을 마치고 4월 1일 귀국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