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독 : 우선호

▶출연 : 이범수, 류승범, 김옥빈

▶등급 : 15세 관람가

어떤 일에도 철두철미하고 이성적인 연구원 '현철'(이범수)과 말보다 행동이 매번 앞서는 '동화'(김옥빈).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진 이들은 오로지 시체를 훔쳐 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의기투합한다. 하지만 모든 게 완벽해 보였던 그들의 계획은 예상치 못한 인물 '진오'(류승범)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게 된다. 서로 목적은 다르지만 원하는 것은 단 하나. 시체를 훔치기 위해 셋은 다시 한팀이 되어 본격적인 작전에 나선다. 하지만 그와 함께 또 다른 목적으로 시체, 그리고 이들을 쫓는 일행들의 추격이 시작된다. 치밀한 두뇌의 소유자 현철과 행동파인 동화, 그리고 천부적인 사기꾼 진오의 시체를 소재로 한 범죄 사기극. 최근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로 주가상승 중인 이범수와 독특한 소재의 단편영화들을 연출한 후 데뷔하는 우선호 감독의 패기가 기대된다. 상영시간 110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