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연재 수성갑 후보, '속 터집니다' 구호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연재(49) 대구 수성갑 진보신당 후보가 '속 터집니다'라는 플래카드를 내걸어 주목받고 있다. 이 후보는 "대부분 후보들이 이름이나 추상적인 구호를 적고 있지만 대구 사람의 심정을 가장 잘 말해주는 게 속 터진다는 것 아니겠느냐"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다른 건 다 오르는데 월급은 오르지 않으면서 장바구니 물가는 껑충 뛴 현실도, 등록금에 허덕이고 실업에 내몰리며 취업 후에도 비정규직인 청년들도 속 터질 수밖에 없지 않으냐"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