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은희, 홍보현수막 진실 수사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은희(52) 새누리당 대구 북갑 후보는 2일 선거홍보용 현수막이 잇따라 사라지고 있다며 경찰의 수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권 후보는 "침산네거리 및 성북교네거리에 설치했던 현수막이 최근 이유도 없이 사라졌다"며 "처음에는 단순한 사건인줄 알았지만 잇따라 분실되는 것으로 봐서 상대 후보 측의 악의적인 선거운동 방해라는 생각에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또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후보 간 비방'유언비어 등이 난무하는 등 갈수록 선거판이 진흙탕으로 변하고 있다. 지역민들은 공명하고 공정한 페어플레이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출마후보자들이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