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10월 11일 대구에서 열리는 제93회 전국체육대회를 지원할 시민서포터즈 1만 명을 모집한다. 시민들의 고른 참여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향우회, 사회단체, 기업, 종교단체 등으로 구성된 '선수단서포터즈'와 생활체육회와 스포츠 동호인, 초'중'고교 운동부, 직장 및 대학동아리 등으로 구성된 '경기 종목별 서포터즈'로 구분해 모집할 계획.
오는 6월 말까지 대구시 홈페이지와 대회 홈페이지(http://www.2012sports.kr), 8개 구'군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8월 말까지 최종 선발을 거친 뒤 10월부터 선수단 환영'환송행사와 경기 응원, 타 시도와 친선 도모 등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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