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아 개미 허리 "허리가 정말 얇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아 개미 허리 "허리가 정말 얇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개미 허리가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일본 후지TV '메챠메챠아케테루'에는 일본 개그맨 오카무라 타카시 등이 소녀시대를 만나러 SM사옥을 찾았다.

MC들은 '노래 잘하고 다리 긴 소녀부족'을 찾기 위해 SM사옥을 왔다며, 소녀시대의 평소 모습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소녀시대를 지켜보던 일본 개그맨들은 윤아의 개미허리에 집중했다.

이어 개그맨들은 "허리가 정말 얇다"고 칭찬 했다.

이에 윤아는 자신의 허리에 손을 가져다 대는 포즈를 취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아 개미허리 인증", "두 손 닿을 것 같다", "윤아 개미 허리 정말 부럽다", "윤하 개미허리 국보급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