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장화신은 고양이와 셀카 김무열 질투한다 "고양이보다 백배 귀여운 윤승아"
배우 윤승아가 장화신은 고양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윤승아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넌 내꺼야. 메롱"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영화 '장화 신은 고양이' 캐릭터 동상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셀카를 촬영했다.
특히 윤승아는 검은 빅선글라스에 하얀피부를 드러내고 볼에 바람을 넣고 있는 귀여운 표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윤승아와 장화신은 고양이의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귀여운 윤승아" "윤승아 너무 예뻐요" "장화 신은 고양이가 나이 들었다", "윤승아 고양이 보다 백배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