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태(63) 새누리당 상주 후보는 국군기무사령관 출신답게 상주의 고질 민원인 "중동 760만㎡(230만 평) 규모의 공군사격장을 첨단산업단지로 개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물류와 관광'문화콘텐츠산업을 확충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인 스타일을 벗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어온 김 후보는 후보등록을 하고부터는 90도까지 허리를 낮추며 시민들에게 다가서려는 노력을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김 후보는 또 최근에는 밤늦은 시간에도 혼자서 도심 상가를 돌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나홀로 운동'에 나서고 있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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