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태(63) 새누리당 상주 후보는 국군기무사령관 출신답게 상주의 고질 민원인 "중동 760만㎡(230만 평) 규모의 공군사격장을 첨단산업단지로 개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물류와 관광'문화콘텐츠산업을 확충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인 스타일을 벗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어온 김 후보는 후보등록을 하고부터는 90도까지 허리를 낮추며 시민들에게 다가서려는 노력을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김 후보는 또 최근에는 밤늦은 시간에도 혼자서 도심 상가를 돌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나홀로 운동'에 나서고 있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