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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녹화연기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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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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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녹화연기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

1박2일의 녹화연기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측은 4일 "'1박2일'의 녹화가 원래 일정에서 연기됐다"고 밝혔다.

1박2일 관계자는 "오는 7일 녹화가 예정됐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녹화가 연기됐다"며 "녹화 취소는 절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전 녹화분이 여유있게 남아있어 결방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본다"며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고 시청자들을 안심시켰다.

'1박2일 녹화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1박2일 녹화연기, 취소가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1박2일 녹화연기, 결방은 절대 안 되요", "1박2일 녹화연기, 불안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박 2일' 연출을 맡고 있는 최재형 PD는 ' 개그콘서트' 서수민 PD, '남자의 자격' 조성숙 PD 등과 함께 4일 오후 2시 여의도 KBS 연구동 새노조 사무실에서 열린 파업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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