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염소 '메에~', "누가 원조일까?"
개그맨 유세윤의 목소리와 똑같은 소리로 우는 염소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세윤 염소'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외국에서 촬영한 염소의 모습이다.
영상에서 외국 염소는 긴 목줄을 달고 '메에'하고 운다.
염소의 울음소리는 '메에' 하고 유세윤의 목소리와 비슷해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건방진 캐릭터를 연기할 때의 유세윤의 외침과 흡사한 소리다.
'유세윤 염소'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가 원조인지 모르겠으나 배꼽 빠지게 웃었다." "염소가 유세윤 성대모사를 하네." "소리만 들려주면 진짜 유세윤인 줄 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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