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 5호 0표 또다시 굴욕, 씩씩한 온천욕 "내 피부를 더 좋게 만들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SBS방송캡쳐)
(사진.SBS방송캡쳐)

여자 5호 0표 또다시 굴욕, 씩씩한 온천욕 "내 피부를 더 좋게 만들겠다"

'짝' 여자 5호가 두 번째 0표를 받았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짝-일본 특집' 편에서는 애정촌 25기의 두 번째 방송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온천에서 도시락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남자 1호와 남자2호는 여자 1호를 선택, 남자 3호와 남자 5호는 여자 4호, 남자 4호와 남자7호는 여자 2호를 선택했다.

남자 6호는 늘 같이 여자 3호를 선택했고 여자 3호는 "고마워서 눈물날 뻔 했다"며 안도했다.

하지만 이날도 역시 여자 5호는 누구에게도 선택받지 못했다.

여자 5호는 곧바로 여탕으로 자리를 피했지만, 오히려 다른 여자 출연자들은 미안해서 안절부절 하지 못했다.

여자 5호는 "남자들이 안오는 것을 떠나 커플들 사이에 있는게 싫었다"며 "처참한 상황이라면 차라리 일본 왔으니까 온천욕을 더 해서 내 피부를 더 좋게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당당하게 나왔다"고 씩씩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앞서 여자 5호는 지난 주 첫 도시락 선택에서도 유일하게 0표를 얻었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