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원준, 부당해고자 보호법 제정 공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원준(41) 통합진보당 대구 달서을 후보는 5일 "부당해고자에 대한 보호법을 제정하겠다"며 "노동과 관련한 법적 문제는 일반적인 법 적용이 어려운 만큼 노동법원에서 다룰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열린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대구지하철노동조합의 '대구지하철 해고자 원직 복직 요구 결의대회'와 관련, "비리'부정부패가 아닌 모든 해고에 대한 재평가와 복직 조치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대구시와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시민 안전과 공공성을 요구하다가 해고된 해고자를 즉시 원직 복직시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