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농업기술원 참죽나무 순채 조기재배 생산 기술개발
경북도농업기술원은 하우스 내 전열선을 이용해 봄철 고소득 작물 참죽나무 순채를 조기재배가 가능하다고 6일 밝혔다.
참죽나무 순채는 1kg당 10,000원내외로 10a당 8,400천 원 정도의 무공해 고소득 작물로 중부 이남지역에서 재배되고 있으나 대부분 노지재배로 5월부터 한두 차례 수확이 가능했다.
경북농업기술원 원예경영연구과 신용습박사는 "참죽나무 순채의 잎에는 출혈 예방, 암세포 증식 억제효과, 항암, 심장질환 예방 등 이른 봄철을 대표하는 채소의 하나다" 며, "메디컬 푸드의 개발 중요성을 알고 조기재배 기술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경북농업기술원 박소득 연구개발국장은 "앞으로 노지에서 생산되는 참죽 순채에 대해서 저장, 가공과 이용 기술을 적극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