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육감적 S라인 몸매 포착 "숨막히는 섹시라인"
배우 송혜교의 육감적인 S라인 몸매가 포착돼 화제다.
최근 송혜교는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송혜교, 엉덩이 쭉 뺀 S라인 몸매'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화보 촬영 스튜디오에서 타이트한 블랙 미니 원피스 의상에 스모키 화장으로 도도하고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송혜교는 상반신을 의자에 기대고 엉덩이를 뒤로 쭉 빼고 있어 완벽 S라인을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원조 S라인미녀", "이렇게 섹시할 수 없을 것", "보기만 해도 심장이 쿵쾅쿵쾅", "숨막히는 S라인 이다", "진정한 무보정 사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중국 감독 오우삼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생사련'(가제) 촬영에 한창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