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신인그룹 EXO-K, EXO-M의 첫 미니앨범 'MAMA-두 개의 달이 뜨는 밤' 화제만발
SM 신인그룹 EXO-K, EXO-M의 첫 미니앨범 'MAMA(마마)'가 9일 발매됐다.
이번 미니앨범 'MAMA'에는 유영진을 비롯해 테디 라일리, 토마스 트롤슨, 신혁 등 국내외 최고의 작곡가들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한국어로 녹음된 EXO-K 버전과 중국어로 녹음된 EXO-M 버전 총 2가지로 선보여, 더욱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타이틀 곡 'MAMA'는 그레고리챈트와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에 EXO-K, EXO-M 멤버들의 에너지 넘치는 보컬이 더해져 파워풀한 느낌을 선사한다.
'What Is Love'는 세계적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와 히트 작곡가 유영진이 합작한 세련된 사운드의 R&B 곡으로, 사랑에 빠질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몽환적이고 리드미컬하게 표현했으며, 경쾌한 댄스곡 'HISTORY'는 퍼커션 계열의 신선하고 통통 튀는 비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노래의 처음부터 끝까지 타이트하게 연결돼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EXO-K와 EXO-M의 풍부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미디엄 템포 발라드 곡 '너의 세상으로', 샤이니 멤버 Key가 피처링에 참여한 트렌디한 Crunk 곡 '두 개의 달이 뜨는 밤' 등 EXO-K와 EXO-M의 다양한 음악 색깔을 담은 총 6곡으로 구성됐다.
한편, EXO-K는 8일 SBS '인기가요'에서, EXO-M은 8일 중국 '음악풍운방' 시상식에서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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