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스탠바이' 충격적인 갓난아기 변신 "귀엽지만... 충격이다"
배우 하석진이 충격적인 아기 분장을 선보여 화제다.
하석진은 10일 MBC 새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서 발그레한 볼 분장을 하고 미소를 짓는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석진은 갓난 아기로 분장해 폭소케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미안하지만 조금 웃어야겠다", "훈남 하석진 어디로 갔나?", "웃긴 것을 넘어 충격적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탠바이'에서 하석진은 TV11의 인기 아나운서로 능력 없는 선배 류진행(류진 분)을 은근히 무시하면서 갈등을 벌이는 하석진 역을 연기한다.
또 그는 SBS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애서 훈남 이영균 역을 맡아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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