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이색 1인 시위, "청소년에게도 정치적일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하라"
청소년에게도 투표권을 달라는 청소년 이색 1인 시위가 전국 곳곳에서 열려 화제다.
청소년인권단체 '아수나로' 회원 일부는 19대 총선 투표일인 지난 11일 서울 종로, 인천 계양, 수원, 남양주 등에서 '청소년에게도 선거권을 달라'는 내용으로 1인 시위를 벌였다.
아수나로 공식 트위터는 이런 회원들의 1인 시위 인증샷을 재전송 하면서 지난달 22일 게재한 기자회견문을 다시 언급했다.
아수나로는 "이제껏 청소년이라는 존재는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존재일 것을 강요당했다"며 "청소년에게도 정치적일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하라"고 주장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