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 이색 1인 시위, "청소년에게도 정치적일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아수나로 공식 트위터
사진.아수나로 공식 트위터

청소년 이색 1인 시위, "청소년에게도 정치적일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하라"

청소년에게도 투표권을 달라는 청소년 이색 1인 시위가 전국 곳곳에서 열려 화제다.

청소년인권단체 '아수나로' 회원 일부는 19대 총선 투표일인 지난 11일 서울 종로, 인천 계양, 수원, 남양주 등에서 '청소년에게도 선거권을 달라'는 내용으로 1인 시위를 벌였다.

아수나로 공식 트위터는 이런 회원들의 1인 시위 인증샷을 재전송 하면서 지난달 22일 게재한 기자회견문을 다시 언급했다.

아수나로는 "이제껏 청소년이라는 존재는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존재일 것을 강요당했다"며 "청소년에게도 정치적일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하라"고 주장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