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점촌고, 서울서 '팀별 체험학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 점촌고등학교가 13일 서울을 찾아 '36개 팀별로 스스로 찾아가는 이색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학년 학생 169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의 특징은 36개 팀으로 나눠 각자 장소, 교통편, 관람요금 등을 학생들 스스로 정해 체험학습을 진행한 뒤 활동 결과물, 보고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는 점. 이날 학생들은 경복궁부터 국립중앙박물관, 진학하고 싶은 대학 투어, 북촌한옥마을, 명동, 이태원, 동대문시장, 청계천, 청와대, 대학로 연극 관람 등 팀별로 다양한 곳을 돌아봤다.

점촌고 곽호열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주도한 체험학습이라 더욱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배웠을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