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빅뱅 탑 닮은꼴 "주원씨도 닮았고... 난 여자배우인데!"
배우 박시연이 빅뱅 탑과 닮은꼴이라고 고백해 화제다.
박시연은 지난 13일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해 자신의 닮은꼴 연예인에 대해 빅뱅 탑이라 말했다.
박시연은 DJ 박소현으로부터 "선배 배우 김수미의 어린 시절과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본인은 또 누구를 닮았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시연은 "스마트폰 어플 중 연예인 닮은 꼴 찾기를 해보면 늘 빅뱅의 탑이 나왔다. 다른 배우는 주원씨가 나오기도 해서 여자배우인데 이렇게 매번 남자 연예인이 나오다니 신기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박시연은 좋아하는 가수로 빅뱅을 꼽았으며, 그 중에서도 탑을 좋아한다고 밝혔고, 이를 듣던 DJ 박소현은 "빅뱅 소속사 분들! 시연씨를 빅뱅 뮤직비디오에 출연시켜 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박시연은 "그동안 틴탑 박효신 정인 등 많은 가수들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앞으로 꼭 작업하고 싶은 가수 역시 빅뱅이다."라며 "내가 빅뱅의 대성을 좋아하는 줄 알지만, 사실은 탑을 더 좋아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 4월 11일 개봉한 영화 '간기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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