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는 21일 오후 3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K리그 9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경기를 '대구FC 청소년 초청의 날'로 정해 지역 내 청소년들을 초청한다. 이 행사는 대구FC가 올해 대구시교육청과 함께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 건강 프로젝트 '건강한 학교! 즐거운 스포츠' 프로그램의 하나로, 상주전 홈 경기 관람을 희망하는 지역 내 청소년들은 각 학교로 문의하면 된다.
또 이날 홈 경기 땐 지난달 4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 홈 경기에서 펼치고 있는 '힘내라 대구! 으랏車車! 응원릴레이' 이벤트도 계속 된다. 관중 1만 명당 자동차 한 대, 승리 시 한 대를 추가로 추첨해 경품으로 선물한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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