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렛츠GO대구FC] 외국인 감독·선수 초대…기일형 이사 식사 대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FC 기일형 이사(대성에너지 경영지원본부장)가 18일 저녁 모아시르 페레이라 감독 및 데니스, 마르셀로, 발터 코치 등 브라질 코칭스태프와 지넬손, 레안드리뉴, 마테우스 등 브라질 선수 등 7명을 대구그랜드호텔로 초청, 만찬 자리를 가졌다.

35년 전 아르헨티나에서 5년간 거주한 적이 있는 기 이사는 당시 브라질을 자주 방문, 브라질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이날 브라질 코칭스태프 및 선수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게 됐다.

이날 기 이사는 페레이라 감독에게 팀 경기력과 관련해 칭찬과 격려를 전했고, 감독도 감사 인사와 함께 이번 주말 상주 상무전 승리로 대구FC를 사랑해주는 모든 분들께 보답하겠다고 답했다.

기일형 이사는 대구FC 창단 때부터 물심양면으로 구단을 도와주고 있는데 기 이사가 본부장으로 있는 대성에너지도 지난해부터 대구FC의 공식 후원사로 협력관계를 맺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30대에서 21.3%에 그쳤으며, 18~20대에서도 부정 평가는 70%를 초과하...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를 소득에 맞춰 자동 정산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득 증가로 394만 세대가 추가 보험료 3조 2,9...
헌법의 '경자유전' 원칙에 대한 위헌 행위가 계속해 발생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이후 농지 전수조사로 인해 농촌의 거래 위축과 고령농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