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구(57) 신임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장은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는 한편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월성본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서울이 고향인 이 본부장은 용산고, 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하고 1977년 한전에 입사했다.
이 본부장은 월성본부 시운전부장, 발전본부 방사선안전실장, 월성본부 설비개선실장, 월성본부 제1발전소장, 한수원 중앙연구원 기술전문센터장 등을 두루 거쳤다. 1999년 월성 3, 4호기 준공 유공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