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권 탈환" 민주통합 당선자 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4'11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국민의 대표로 뽑힌 민주통합당 당선자들이 19일 오후 국회에서 당선자대회를 갖고 정권 탈환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문성근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당선자들께서 12월 대선 승리를 위해서 전면에 나서달라"며 "국민과 함께 정권교체의 그 길로 함께 전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아울러 문 대행은 "대선 승리의 교두보를 마련해야 할 중차대한 임무가 당선자 여러분께 놓여 있다"며 "당선자 여러분이 민주당의 수권정당으로서의 비전과 능력을 보여줘야 할 희망의 씨앗"이라고 격려하기도 했다. 유력한 대권주자인 문재인 당선자 역시 패배주의를 털고 정권 창출의 희망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구'비례 당선자 전원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20초 동안 진행된 자기소개 시간을 통해 지난 총선에서 느낀 소회 등을 밝혔다.

유광준기자 jun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