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정부의 262개 개방형 직위 중 이달부터 10월까지 공개모집이 확정된 7개 부처 10개 국장'과장급 직위를 공개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국장급은 외교통상부 주(駐)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문화원장과 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심사부장 등 4개 직위가 대상이다.
과장급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교육과장과 법무부 홍보담당관 등 6개 직위다.
최초 계약(임용) 기간은 2년 이상이고, 업무 성과에 따라 소속장관과 협의해 최장 5년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할 수 있으며 연장 기간이 만료돼도 역량과 실적이 우수한 임용자는 계속 근무할 기회도 열려 있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도입된 개방형 직위제도는 공직 내부나 외부에서 가장 적합한 인재를 공개 경쟁절차를 거쳐 선발'임용하는 제도로 공무원뿐 아니라 민간인도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나라일터'(http://gojobs.mopa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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