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북 문경에서 접수된 한우 구제역 의심 사례가 조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어제 경북 문경 한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북도와 문경시는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해당 한우를 격리하고 가축과 차량, 사람 등의 이동을 통제한 채 긴급 방역조치를 폈고 오늘 오전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의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에서는 지난해 4월 21일 구제역 발생 이후 지금까지 21건의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지만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