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도 다문화 행복카페 문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가 다문화 가족에게 행복과 감동을 주는 공간인 "다문화 행복카페"를 운영합니다.

경북도는 25일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다문화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최초로 '다문화 행복카페'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행복카페는 다문화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결혼 이주여성이 문화적 차이로 인해 겪을 수 있는 고민을 상담하는 다문화 상담전화 '다문화 행복콜'도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원두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다문화 가족은 물론 민원인 누구나 꼭 한번 둘러보는 도청의 대표적 장소로 만들 계획입니다. 경북도는 행복카페를 통해 한발 앞선 명품다문화 정책을 추진하고 새로운 행정패러다임 제시를 통해 다문화가족에게 좀 더 다가갈 예정입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