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학 교수 전용시계 "시계보기 어려워요~ 공식을 알아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수학 교수 전용시계
수학 교수 전용시계 "시계보기 어려워요~ 공식을 알아야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수학 교수 전용시계 "시계보기 어려워요~ 공식을 알아야해!"

'수학 교수 전용시계'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학 교수 전용시계'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수학 교수 전용시계'는 언뜻 보면 일반적인 벽걸이 시계와 다르지 않아 보이나 자세히 보면 1부터 12까지의 시간을 표하는 숫자 대신 어려운 수학 공식으로 표기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수학 교수 전용시계'는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수학 공식들로 수학 지식이 없는 사람은 시간을 알아보기 어려워 보인다.

수학 교수 전용시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시계", "나만...멍청한 거 아니지? 그렇지?", "수학을 못하면 시계도 못 보는 더러운 세상!", "시계보기 귀찮아 진다" "수학 교수 전용시계, 뭔가 멋있게 생겼네요", "공식 알아야 시계 볼 수 있어?", "실제 시중에서 판매하는 모델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