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계당초교 국악동아리 학생, 부림한방병원서 공연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계당초등학교(교장 김재섭)는 부림한방병원과 1교 1사 협약을 맺고 매월 한 번씩 소외계층 노인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계당초교 전교생 44명이 참여하는 국악동아리 '계당누리국악단'은 지난달 30일 부림한방병원을 방문해 방과후학교 시간에 갈고 닦은 국악 연주와 노래를 하면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혜량(4년) 양은 "국악을 배울 때는 힘들고 어려웠는데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우리들의 연주를 보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김재섭 계당초교 교장은 "작은 학교의 특색을 살려 학년 구분없이 함께하는 계당누리국악단은 학교폭력 예방과 올바른 인성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보건복지부가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자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이를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중증질환 치료의 급여화를 우선해...
금 투자자들은 금값 하락과 저가 매수 기회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3월 3일 1g당 24만9200원의 연중 최고가에서 15일 20만882...
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가 유동성 위기로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한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는 이를 안타까워하며 회복을 기원했다. 중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