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소이 뇌수막염 입원 "혼자 왔다가 혼자 가는 게 인생이라지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소이 뇌수막염 입원
윤소이 뇌수막염 입원 "혼자 왔다가 혼자 가는 게 인생이라지요..." (사진.윤소이 트위터)

윤소이 뇌수막염 입원 "혼자 왔다가 혼자 가는 게 인생이라지요..."

배우 윤소이가 뇌수막염으로 입원한 사실이 전해졌다.

윤소이는 9일 최근 뇌수막염 진단을 받아 현재 경기도 분당 서울대병원에 입원을 해 치료를 받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6일 윤소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혼자 왔다가 혼자 가는 게 인생이라지요. 몸이 아프니까 새삼 느끼네요. 생각보다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아파서 일어난 이 새벽, 기댈 곳 없는 외로운 나는 해가 빨리 뜨기만을 간절히 바라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하지만 다행이도 윤소이는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내일 쯤 퇴원 예정이라고 소속사가 밝혔다.

윤소이 뇌수막염으로 입원한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소이씨 얼른 완쾌하세요", "아플 때 외로움을 많이 느끼죠...",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