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이 지은 대구 동구 신천동 대구무역회관이 대구에서 처음으로 친환경 건축물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친환경건축물 인증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환경오염배출량을 줄인 녹색건물에 수여되며 최우수 등급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기술력이 요구된다.
대구무역회관은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맞춰 태양광 발전, 태양열 급탕 등 재생에너지 설비와 함께 커튼 월 시스템에 의한 자연채광, 고효율 설비, 옥상생태공원, 실내정원 등을 설치했으며 탑-다운 공법으로 예정된 공기를 정확하게 지켜 내는 등 우수한 기술력과 공법을 인정받았다.
무역회관은 화성산업이 2009년 8월 착공후 올해 2월 지상 18층, 지하 7층 규모로 지방무역회관으로는 부산, 광주, 경남에 이은 네 번째로 건립됐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