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개최되는 '제7차 세계물포럼'의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세계물위원회 집행이사단이 대구경북을 찾았습니다.
세계물위원회 집행이사단이 10~ 11일 양일간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이 열리는 대구경북을 방문했습니다.
이사단은 9일 입국해 국토해양부와 '물과 녹색성장'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10일 오후 경주로 이동해 경주박물관을 방문하고경주컨벤션센터 건립지와 주변 숙박시설을 점검했습니다. 이후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주재하는 만찬에 참석해 경북도립국악단의 공연을 감상하고, 경주 안압지 등을 둘러봤습니다.
경북도는 이날 만찬에서 이사단에게 낙동강의 생태하천 복원, 다목적 댐과 보 등 수자원 관리 등을 비롯해 경주와 안동의 세계문화유산과 연계한 관광자원, 숙박 및 컨벤션 시설 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 대구시는 11일 강정고령보 등 낙동강 살리기 사업 현장과 세계물포럼 주 행사장으로 쓰이는 대구 북구 산격동 엑스코를 찾아 점검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