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동현 우슈쿵푸 3연속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현(매천고 3년)이 제8회 대구시장배 우슈쿵푸대회서 고등부 산타 70kg급에서 우승했다. 노동현은 13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 고등부 결승에서 7대2 우세승을 거두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노동현은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고등부 산타 65kg급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달 이 부문 청소년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대회서는 선수와 임원 500여 명이 참가했고, 45명의 선수가 출전해 고른 득점을 얻은 대동도장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국제체육관과 대륜관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고, 태극권에 출전한 남관호(율하초교)와 장권 박민아(달성초교)가 남녀 최우수 선수에 뽑혔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