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치러진 구미칠곡축협조합장 보궐선거에서 김영호(55'사진) 후보가 당선됐다.
김 당선자는 "조합원과 힘을 모아 도시와 농촌이 공존할 수 있는 축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지난달 29일 베트남 붕타우 해변에서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정성균 조합장의 남은 임기인 2015년 3월까지 조합장 업무를 수행한다.
구미시 선산읍에서 산내들농장을 하는 김 당선자는 구미칠곡축협 이사와 전국한우협회 구미시지부 부지부장을 역임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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