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그네틱 카드 사용 금지 2014년으로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홍보 부족으로 올 3월 교체 대란을 겪었던 마그네틱 카드 사용 제한 시기가 당초 올 6월에서 2014년으로 한 번 더 연기됐다. 금융감독원은 카드 불법 복제 사고 방지를 위해 마그네틱 카드를 IC카드로 전환하는 종합 대책을 16일 금융위원회에 보고했다.

IC카드로 전환은 마그네틱 카드의 자동화기기 현금거래 제한, 자동화기기 카드대출 제한, 신용구매거래 제한 등을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마그네틱 카드의 자동화기기 현금거래 제한은 내년 2월부터 1년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2014년 2월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간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6개월 내 실적이 있는 현금카드 6천831만 장 중 IC카드로 교체된 비율은 90%를 넘어 660만 장 정도만 마그네틱 카드로 남아있다. 신용카드도 1억700만 장 중 81.7%가 IC카드로 전환됐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