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희망복지 지원단' 현판식 개최
달성군은 지난 23일 김문오 군수를 비롯해 배사돌 군의회 의장, 복지관련 관계자 및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지원과 내 '희망복지 지원단' 현판식을 가졌다.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한 '희망복지 지원단'은 신규 사회복지직 공무원 17명을 추가 배치하는 등 찾아가는 현장 복지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희망복지 지원단'은 앞으로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신용·법률 등 늘어나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신속히 대처하고,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석 민 기자 sukm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