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진천천' 재정비에 187억 원 투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은 지저분한 주변 환경으로 방치됐던
달성군은 지저분한 주변 환경으로 방치됐던 '진천천'을 생태공원으로 재정비했다고 25일 밝혔다. '진천천'은 그동안 쓰레기, 잡목, 컨테이너 창고 등이 어지럽게 널려 있어 주민들의 외면을 받아 오다 생태공원 조성 후 주민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달성군, '진천천' 재정비 187억 원 투입

달성군은 지저분한 주변 환경으로 방치됐던 '진천천'을 생태공원으로 재정비했다고 25일 밝혔다.

달성군과 달서구를 연결하는 대단지아파트 밀집 지구 내 도심 지방 하천인 '진천천'은 그동안 쓰레기, 잡목, 컨테이너 창고 등이 어지럽게 널려 있어 주민들의 외면을 받아 왔다.

이에 군은 2008년부터 2012년 5월까지 총 사업비 187억 원을 투입해 수해 상습지 개선 및 하천 정비사업을 실시해 제방 등 시설물을 재정비했다.

또 저수 호안 정비, 구라 2교 건설, 체육시설 설치, 자전거 도로, 산책로, 잔디 광장 등 생태공원을 조성해 주민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공원에서는 주말 마다 색소폰 동호회 연주회가 열려 하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석 민 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