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창규 대나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창규 작
이창규 작 '빛-바람'

이창규의 '대나무를 통한 빛과 바람'전이 6월 3일까지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에서 열린다.

작가는 '대나무' 하나의 소재를 집중적으로 표현한다. 빼곡한 대나무 숲의 녹음 사이로 빛, 그리고 바람이 만드는 환상적인 풍경을 그려내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는 대나무의 형상적 재현보다 근원적인 분위기에 중점을 둔 결과물이다.

고요하게 잠잠한 듯하지만 끊임없이 움직이는 대나무숲을 햇살에 대비시켜 초록빛과 황금색의 절묘한 조화를 보여준다. 대나무가 가지는 전통적 사유의 의미를 현대 회화에 되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총 50여 점이 전시된다. 053)668-156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