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서은-최우석 결별 인정? "기자들이 언제부터 작가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송인 변서은(21)이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투수 최우석(19)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사진=변서은 트위터, 한화이글스 제공)
방송인 변서은(21)이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투수 최우석(19)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사진=변서은 트위터, 한화이글스 제공)

변서은-최우석 결별 인정? "기자들이 언제부터 작가가..."

방송인 변서은(21)이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투수 최우석(19)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변서은은 한 매체의 결별설 보도에 대해 자신의 SNS를 통해 "결별설? 헤어진적 없는데 기자님들이 언제부터 작가가 되신거지?"라며 "아침부터 기분 매우 언짢네요"라고 해명했다.

한편 변서은과 최우석은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밝히며 연인사이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