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서은-최우석 결별 인정? "기자들이 언제부터 작가가..."
방송인 변서은(21)이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투수 최우석(19)과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변서은은 한 매체의 결별설 보도에 대해 자신의 SNS를 통해 "결별설? 헤어진적 없는데 기자님들이 언제부터 작가가 되신거지?"라며 "아침부터 기분 매우 언짢네요"라고 해명했다.
한편 변서은과 최우석은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밝히며 연인사이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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