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갤러리] 용궁사의 초파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가 생각

부산 기장해변에 위치한 용궁사.

가끔씩 밀려오는 파도소리와

사찰에서 울려퍼지는 목탁소리가 정겨운 곳이다.

한낮의 사찰 분위기도 좋지만

초파일날 저녁 수많은 연등에 불을 밝히면

사찰과 바다는 하나가 된다.

참 아름다운 곳, 그곳은 나의 쉼터요 보금자리다.

부산시 기장군 용궁사에서

이상기 작 kayagemstone@hanma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이 새 고체 엔진 시험을 참관하며 북한의 전략적 군사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의정부에서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30대 남성이 차량 사고 후 도주하다가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그의 차량에서는 16병의 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쿠바를 향한 무력 행사 가능성을 시사하며 강력한 군대를 강조했다. 이란과의 군사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