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환경노래 합창·작곡대회 대구 '리틀하모니' 초등부문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9일과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개최된 '2012 제15회 전국환경노래합창및작곡경연대회'에서 중·고등부문 대상(상금 300만원)은 늘푸른오스카빌소년소녀합창단(경기 수원)이, 초등부문 대상은 '리틀하모니'팀(대구·사진)이 수상했다.

또 일반부에서는 오산시 여성합창단(경기 수원)이 대상(상금 1천만원)을 거머쥐었고, 실버 및 환경퍼포먼스 부문 대상(상금 300만원)에는 '은빛메아리합창단'(대구)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처음으로 마련된 실버 및 환경 퍼포먼스 부문에서는 평균 60세 이상의 실버합창단들이 환경 퍼포먼스를 표현하기 위하여 소품과 의상을 이용하고 안무까지 곁들여 경연을 펼치는 장면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흥미를 안겨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작곡경연대회에서는 최영림(강원대 졸) 씨의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작곡경연대회 입상곡들은 다음해 합창경연대회 지정곡으로 사용되며, 환경노래 책과 CD로 제작돼 전국에 보급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